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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som X Adidas Original 가 무엇이냐? 아디다스 신발에 뜬금없는 표시에 이게 무슨 아디다스 신발인가했었는데, 알고보니 Ransom 과 Adidas의 콜라보 작품이였다. Ransom 에 대해서 찾아보았는데, 명사; 유괴된 사람에게 지불하는 몸값 ...  구글로 가서 다시검색했다. 캐나다에 위치한 회사이다. Street Shop에서 시작해 지금은 의류사업까지 진출한회사이다. 브랜드 Ransom은 캐나다 지역적 특색답게 자연과 잘 융합되는느낌을 준다. 색이나 디자인이나 야외활동에 익숙한 캐내디언 삶에 잘 맞아떨어지는것같다.

Adidas origianl와는 2009년부터 콜라보를 하기시작했다. Ransom의 차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Adidas Original의 복고풍의 디자인을 만나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대부분의 Ransom X Adidas Original은 스웨이드, 가죽제질로 만들어졌고. 아웃도어활동에 적합한 신발들로 이루어졌이다. 그래서그런지 대부분의 제품이 운동화느낌보다는 워커, 하이킹부츠, 구두느낌을 더 준다.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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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색깔과 군살없는 디자인이 너무 매력적이다. 봄/여름에 잘어울린 신발인듯하다.


다음으로 이쁜 모델은

너무 깔끔한 단화이다. 청바지에도 잘어울것같고, 포멀한 코디에도 잘어울릴것같다.


맘에드는 하이컷 모델로는


굳이 하이킹을 할때, 굳은일을 할때 신어야할 신발들은 아닌것같다.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코디할수있을것같다. 이런류의 신발치고 정말 색깔이 세련되지않았나?


전체적으로 Ransom by Adidas Original 은 기본에 충실한 오리지널한 신발인듯하다. 디자인에 군더더기가 없고, 색깔도 자연에 가까운색들을 사용하였다. 이 단백한 느낌의 신발이야말로 정말 Simply Unique 한 신발이 아닐까?


다른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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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blah 는 허튼소리, 중요하지 않은일을 말할때 쓰이는 영어표현이다. 한국어로는 '어쩌고 저쩌고' 가 가장 의미상 가까운듯하다. Haters (자신을 싫어하는사람) 의 쓴소리좀 집어치우라는 의미로 쓰고다니면 좋을 모자이다. 자기자신이 말이 많다고 생각되고, 그게 자랑스러우면, 자랑스럽게 쓰고다닐 모자이기도 하다.

이 모자를 쓰고 본토 Blah blah blah 를 거침없이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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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을 하다보면 간혹이런경우가있다. 디자인에 가격마저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템인데, 사이즈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구매를 포기해야될때가있다. 최근에 괜찮은 디젤 벨트를 봤다. 유니크한 디자인에 자비넘치는 가격이였다. 손가락은 구매하기를 광클릭하는데..싸이즈를 고르라고한다.. 쉼호흡을하고 사이즈란을 보는데.. 제품은 하나만 남아있었고, 사이즈가 무려 40인치이다. 디젤에서 40인치를 벨트를 왜만들까 의구심마저 들게하는 어의없는 싸이즈였다. 32인치를 입는데, 6인치 약 15센치? 정도가 남는다는건데... 힙합바지에 컬러벨트를 길게 늘어뜨리고 다녔던 세대였임을 인정하나, 지금 이시대에 벨트남는부분을 무릎까지 늘어뜨린다면 분명 시대를 역주행하는 당돌한 선택이기에. 과감히 구매를 포기했다. 그런데 오늘 이벨트를 보고 '그때 40인치 라도 샀었으면' 하는 생각을하였다.





ASOS Leather Boyfired Belt 는 기존의 통가죽 벨트와 별반다를바없다. 깔끔한 디자인에 누구라면 하나씩은 가지고있을 대중적인 아이템일듯한데, 특이한점이 있다면 기존 벨트보다 길게 제작되었다는것! 긴 길이덕분에 끈처리로 멋스러움을 더할수있는 패셔너블한 아이템이다.

저번주 무한도전에 잠깐 노홍철이 언급한 박명수의 벨트 '끈처리' 보면서, '오호~ 센스있는데' 했다. 그래도 박명수 벨트인지라 실수로 벨트가 꼬아졌겠지 했는데, 이제보니 정말 센스있는 '벨트 끈처리' 인듯하다.



길이가 딱맞는 벨트는 깔끔하나, 지루하다. 길이가 길어 늘어뜨린 벨트는 앞서 말했듯이 시대를 역주행하는 폭주족 발상이다. 끈을 꼬아주는 끈처리야 말로 정말 센스넘치는 벨트코디인것같다. 여자들이 남자벨트를 매고 끈처리를 해준다면 보이쉬한 분위기를 연출할수있고, 남자들은 지름신과 끈처리를을 믿고 자기사이즈보다 한참큰 사이즈의 하나남은벨트 를 고민없이 구매하고 멋지게 매고다닐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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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의 콜라쥬 일러스트 너무나도 맘에 든다. 음악과도 너무 잘 맞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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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die O'B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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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는 단순해야한다!

비오는날이면 옷을 고르는 선택의 폭이 줄어든다. 개성을 표출하는 방법도 줄어든다는 말인데, 그런날이면, 옷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개성을 장화를 신음으로서 대신할수있다. 그건 아직도 장화는 신는것 자체가 개성있다는 우리의인식이때문이다. 그러기에 아직은 휘황찬란한 색깔, 디자인의 장화는 너무 개성이넘쳐, 부담스러울수있다. 그리고 고를수있는 톤이 제한된 비오는날에는 휘황찬란한 장화보다, 단순한 장화가 더욱 사랑받기 마련이다.

SeaVees 장화는 색,디자인의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기능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장화에 있어서 색의 적정선이란 어느 옷이나 잘 매치가 되는 무난한 색이다. 비오는날 바지색깔때문에 장화를 포기하는 경우는 없어야된다. 디자인의 적정선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독특한 디자인은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결과를 불으일을킬수있기에 역시 단순한 디자인. 군살없는 디자인이라 생각된다. SeaVees의 색깔은 무난하다. 다양한 스타일에 코디될수있는 부담없는 색깔이다. SeaVees의 디자인은 장화의 기능성을 살리면서 얻어진 결과이다. 발에 꼭맞게 신기위해 신발줄을 넣었는데, 이것은 장화를 좀더 편하게신을수있게 해줄뿐더러, 자칫 지루해질수있는 디자인에 생기를 돋아준다. 

헌터는 너무 많이 신어서 싫고, 너무 길다. 여자들은 모르겟지만 남자들이 무릎언저리까지 오는 부츠를 신는다는건 어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수없다. 반면 SeaVees는 부둣가 근처에서 볼수있을듯한 투박한 디자인으로 남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부츠이다. 물론 남자만을 위한 부츠는 아니다, 선은 약간 투박하겠지만, 눈에띄는 디자인과 차분한 색깔, 기능성은 여자가 신기에 아무 무리없는 장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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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재질의 아이템은 항상 고풍스럽다. 그러기에 간혹 나무로만 만들어진 아이템을 볼때는 약간은 지루함을 느낄수있다. 하지만 이 아이템은 뒷면에 있는 위트넘치는 디자인덕분에 결코지루하지 않는 고풍스러움을 연출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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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영국 패션프랜드 Liberty of London의 콜라보. Liberty 패턴의 화사함과 나이키 신발의 심플함이 잘 맞아떨어지는 신발이다. 나이키 인기모델인 덩크 하이/로우, 블레이져 하이/로우, 에어포스에 Liberty 패턴이 접목되서 나온다고한다.


상쾌함이 느껴지는 신발, 기지개를 피는 계절인 봄에 제격인 신발들이다.


about Liberty pattern


Liberty 패턴은  영국출신의 사업가, Liberty & Co의 설리자인 Arthur Lasenby Liberty의 작품이다. 이패턴의 특징은, 꽃문양, 알록달록한 색깔, 그리고 섬세함이다. 세가지 특징이 한데 모여 화사하고 차분하고 또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좋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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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타지않는 선글라스 디자인이 있다면, 그건 aviator style이다. 복고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시대가지나도 여전히 세련되보이는 스타일이다. ASHLAND의 아비에이터 선글라스는, 나무를 재료로 직접 손으로 만든 제품이다. 선이 부각되는 에비에이터 스타일 선글라스의 실버프레임보다 좀더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세련됨과 클래식함을 가지고있는 유니크한 선글라스이다.


에비에이터 선글라스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없이 쓸수있다것. 무언가를 부담없이 입고, 쓰고, 신는다는것은, 어느 코디에도 무난히 매치가 된다는것이다.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정장과 함께 코디했을때는 클래식함주면서도, 청바지에 티셔츠와함께도 자연스럽게 코디되는게, 카멜레온같은 선글라스이다.


쓰고싶다.. 얼굴여전 좀더 작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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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가 없는날이면 내 두손은 선글라스의 역할을 대신해주다. 손으로 모자챙을 만들어 쓰고 다닌다. 한번 선글라스마냥 손을 써보는건 어떨까? Jeremy Scott의 발생에 또한번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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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Jay.M 2011.04.05 18:53 신고

    안녕하세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Francis Kim님의 블로그를 둘러 보니 저와 비슷한 성격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군요!^^
    좋은 곳인것 같아요~
    많은 정보 얻어가구 자주 놀러오겠습니다~^^